언제가 신문에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웃음이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고 혈압을 낮추며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는 기사를 읽었던..
그리고 웃음이 면역체계와 소화기관을
안정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은 웃을 때 통증을 진정시키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하루중 우리가 웃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어린이가 하루 4백회 웃는데 비해 성인은 15회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또한 웃음에 인색한편이지만
한국인은 일반적으로 웃음에 대해 인색하지요.
웃음이 많으면 실없는 사람으로 취급 받는 편견일수도 있지만요.
그래서 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웃도록 만들어 주고 싶네요.
많이 웃을수 있게 할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적어도 하루 세번은 환하게 웃게 만들어 주고 싶어요.. ^^
힘든 순간... 무언가 내려놓고 싶은 그 순간에 떠오르는 얼굴.
'내가 있잖아' 라는 말이 너무도 고마운 얼굴.
혹은 너무도 여려서 내가 지켜주고픈 그런 사람..
마음속 깊이 여며놓은 사랑이란 감정...
소중하다는 것은 아마도 이런 것이겠죠.
부를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이름.
존재 자체로 내게 기쁨을 주는 선물 .
바로 가족이 아닐까요.
당신은 언제나 지친 나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는 고마운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요즘 세상살이 너무 힘들잖아요.힘든 세상살이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족 구성원간 관심과 사랑이 중요한것 같아요.
가족 모두가 서로의 얼굴을 맞대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세상살이에 지치고
찌든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 줘야 할것 같아요.
힘들지 않았느냐고 정말 수고 많았다고 하는 가족의 말 한마디는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최고의 묘약이 아닐까요?
5월 가정의달 모든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우리가족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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