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턱도 자주 괴고 팔짱도 끼고 다리도 꼬고, 구부정한 제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늘 아이한테 바른 자세하라고 하면서 저는 자세가 엉망이였던거죠.
책을 읽거나 컴퓨터하느라 자리에 앉으면 팔꿈치도 아프고 불편해졌어요.
아마도 몸의 균형이 무너진것 같아요.
허리도 자주 아프고 어깨도 무거운 것 같고, 이젠 머리도 자주 지끈지끈...
바른 자세를 만들어주는 공신패드가 있다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대로 가만뒀다가 아이도 저의 안좋은 자세를 닮을까봐 걱정됩니다.
아이와 함께 사용해서 후기도 꼭 이쁘게 남길께요.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