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권으로 끝내는 결혼준비...
정말 제가 찾던 책이예요...
낼 당장 서점엘 가야겠어요..
내년3월에 결혼을 합니다..제가 다 알아서 해야됐는데 모가몬지 당췌 모르는게 많아서 힘들었어요...
제고향 풍습과 신랑고향 풍습이 마니다르다보니 막막했어여..제 고향은 제주도인데 상견례자리도 의례적으로 만나서 인사정도 나누고 헤어집니다..그리고 신랑집에서 돈을 보내오면 그걸로 혼수준비도하고 예단이며 예물등 준비를하기때문에 양가 어른들이 상의하고자시고도 없습니다..어찌보면 돈받고 팔려가는 느낌이랄까? ㅋㅋ여자쪽에서는 돈한푼 안들고 별루 신경쓸 부분이 없는데 육지남자를 만나 결혼하려다보니 이것저것 마니달라서 말이죠...그렇다고 저희엄마가 이것저것 챙기시는 분이 아니여서 제 스스로 알아서 결혼 준비를 해야했는데..이책이 많은 도움이 될꺼같아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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