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에 관해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3-1학기에 측우기나 백엽상등..기후와 관련된 내용이 조금 나왔는데
앞으로도 더 어렵고 복잡하게 나오겠지요.
그 전에 미리 재미있고 쉽게 알수 있는 책이라 보심 될거 같네요.
전반적인 기후를 잘 표현한 그림입니다. 세계지도에 분포도를 나타내었는데
재미있는 삽화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열대기후~건조,냉대,한대,고산 등..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그때마다 사진과 삽화가 어려운 내용을 잘 풀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늘 궁금해 하던 것들중에 하나..
사자와 호랑이가 싸우면 누가 이기는지,북극과 남극중 어디가 더 추운지...들중..
하나는 해소했네요 ^_^
우리나라의 기후에 대해서도 만화로 알기 쉽게 나왔어요.
날씨에 관련된 속담도 나와서 사회과목에서 좀더 폭 넓게 배우는 느낌이에요.
저도 몰랐던 속담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옛날 물건중 날씨에 관련되어서 사용한 물건들의 분류에요.
지금 사회과목에서 옛것과 요즘것을 배우는데 거기에 나온 물건들도 많이 있어서
아이가 더 관심을 갖더라구요.
날씨를 관찰하는 방법,일기예보를 만드는 과정등 자세하게 소개가 되었어요.
이걸 읽고 기상청 체험신청도 해보면 좋을거 같더군요.
예약을 하고 가야 해서 미리 신청해두는게 좋아요
기상청 체험 신청은
http://web.kma.go.kr/edu/inspection/kmainfo/i_01.html 여기서 하시면 된답니다.
초3부터 신청을 받으니 참고하세요!
중간중간 나오는 자료들..
글보다도 자료들이 더 많은 느낌~~
책 한권은 얇지만 백과사전을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글도 큼직해서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없이 볼거 같구요
내용이 좀 어려울땐 엄마와 함께 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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