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너창에 보이는 병아리 미션~
어리둥절 보다가 글을 남기네요.
작년 이른봄에 결혼하여 아기를 낳고 이제 직장을 구해야 할지
자녀 인성 교육에 힘써야 할 것인지 고민하는 30살 이에요.
처음엔 아기를 낳아서 가정을 꾸리는 게 소원이었는데, 막상 접해보니 쉽지는 않습니다.
우선, 1년은 엄마의 사랑이 필요할 것같아서...꾹 참고 있어요.
60년만에 맞는 백호랭이해에 신랑은 IT분야에 예산이 아주 적은 관계로
살아남기 위해 전쟁을 해야 합니다.
그런 남편을 위해 열심히 내조해야 겠지요!!
올해 우리가족의 슬로건은 "건강을 보살피는 해" 입니다. ^^
여러분들도 아무탈없이 좋은해가 되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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