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대책도 없이 덜컥 사표를 던진 신랑~!

글쓴이 김은정

등록일 2010-01-02 17:05

조회수 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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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음 새뜻으로 스스로 다짐하면서 ...

올해는 분명 뭔일이 일어나야만 되는 기대(?)되는해이네여

작년에 대책도 없이 덜컥 사표를 던진 신랑~!

눈치 살피면서 있는 비위 , 없는기분 내어

"그래 푸욱 쉬어라" 내년에 보자 하면서도 속만 끙끙 앓고 ..

어느덧 활기찬 백호해를 맞이하였는데 ..

일언반구 없는 울 신랑 어케해야할지

무슨계획이 있는건지...취압일지?.창업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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