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무언가에 설레고 싶어 이 싸이트를 방문했습니다.
아기를 낳고 키우며 아기에게만 맞추다보니
저 자신의 발전에는 소홀했던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이곳을 방문했는데 저를위하여 할일이 많아지는 것 같아
설레고 기쁘답니다. 아무쪼록 이곳이 저희에게 좋은 쉼터로
새해에도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여성들이여~~모두모두 새해 복 받을 일 많이합시다!!!
| 나도 병아리^^ |
|---|
새로운 무언가에 설레고 싶어 이 싸이트를 방문했습니다.
아기를 낳고 키우며 아기에게만 맞추다보니
저 자신의 발전에는 소홀했던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이곳을 방문했는데 저를위하여 할일이 많아지는 것 같아
설레고 기쁘답니다. 아무쪼록 이곳이 저희에게 좋은 쉼터로
새해에도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여성들이여~~모두모두 새해 복 받을 일 많이합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326773 | 나이가 조금 있어서 취업도 어렵고... | Luna | 2010-01-02 | 3768 | |||||||
| 326772 | 아기를 낳고 이제 직장을 구해야 할지 ... | 준표맘 | 2010-01-02 | 3713 | |||||||
| 326771 | 작년에 대책도 없이 덜컥 사표를 던진 신랑~! | 김은정 | 2010-01-02 | 3774 | |||||||
| 326770 |
|
여진이 | 2010-01-02 | 3518 | |||||||
| 326769 | 두딸아이를 키우는 29살 엄마네요^^ | 아자가맘.. | 2010-01-02 | 4111 | |||||||
| 326768 | 병아리미션...반갑습니다... | 조은하 | 2010-01-02 | 3929 | |||||||
| 326767 | 직장그만두고 다시금 느꼈지만 | 민트 | 2010-01-02 | 3959 | |||||||
| 326766 | 취업하면 남얘기 같지 않아서요^^ | 쭌쫑맘 | 2010-01-02 | 4007 | |||||||
| 326765 | 병아리 미션 | 김나경 | 2010-01-02 | 4767 | |||||||
| 326764 | 일을 하고 싶다와 일을 하러 가는것 차이 | 빨간우체.. | 2010-01-02 | 3780 | |||||||
| 326763 | 애 둘 가진 엄마입니다. | 좋은소리.. | 2010-01-02 | 4087 | |||||||
| 326762 | 병아리 미션 | 성공이 | 2010-01-02 | 4129 | |||||||
| 326761 | 병아리 미션 | 조희순 | 2010-01-02 | 4194 | |||||||
| 326760 | 병아리미션~~수행중 | 수예어뭉.. | 2010-01-02 | 3914 | |||||||
| 326759 | 모두 같이 살면서 일할수 있는 직업을 갖고 싶네요.. | 허니베이.. | 2010-01-02 | 4135 | |||||||
| 326758 | 국가에서는 저출산이라 떠들고 있지만... | 뿡뿡이멈.. | 2010-01-01 | 3857 | |||||||
| 326757 | 병아리 미션~(주부 걸림돌이 넘 많죠?) | 건아엄마.. | 2010-01-01 | 4330 | |||||||
| 326756 | 삐약삐약 | 난다뚜이.. | 2010-01-01 | 3756 | |||||||
| 326755 | 이제 애도 가져야하고... | 이승연 | 2010-01-01 | 4210 | |||||||
| 326754 | 나의 취업 이야기.. | 이희수 | 2010-01-01 | 3824 | |||||||
삥알이 미쎤!!!!!
안녕하세요 강원도 산골맘 건맘이예요.
올한핸 울 일용직에 일하고 있는 신랑 새벽부터 고생이 많은데..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구요
다들 힘드시죠.? 그래도 올한해는 기운센 백호의 해라고 하잖아요. 좋은일들만 가득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어린아들들 둘 두고 식당에 일하러 다니는데요? 노력한만큼 복이 왔으면좋겠구요
올한핸 좀 돈 많이 벌고 좋은일만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모두들 힘내세요.. 아자아자 파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