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회원가입후 처음 들어왔어요....
빠르지도 않는 나이에 결혼해서 직장생활하다가 더늦기전에 아기가져야겠다
생각해서 직장그만둔지 1년6개월이 흘렀네요....
올해 40대에 처음 입문한 느낌은.....오만가지 만감이 교차하네요....
직장그만두고 다시금 느꼈지만 우리나이또래에 여성분들 정말 자기일 하기가
쉽지않다는 사실입니다.
이곳에서 서로 좋은정보 유용한 생활정보도 공유하며 잘 지내길 바랍니다.
더불어 60년만에 맞이한 백호해엔 귀여운 아가도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올해는 좋은일만 가득하겠죠? ^^ 여러분도 좋은일만 다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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