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주와 파전의 날이네요~

글쓴이 쥴리맘

등록일 2006-07-04 19:24

조회수 2,3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에구 비가 오는 날엔 진짜 동동주 한동과 해물파전이 최고인데...(ㅠ.ㅠ)
여름 바캉스를 위해 다여트를 하고 있어서 그림의 떡이네요...(참자인 맘속에 깊게 파고있어용)
님들은 오늘 다들 동동주 한잔들 하시나요?? ㅋㅋ
여름만 지나면 먹고 싶은것들 왕창 묵어야겠어요~
 
날씨는 우울 하지만 즐건 하루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50   김밥 드시는 할아버지(가슴이찡~하네요) 꼬맹2006-07-042334
14449   동동주와 파전의 날이네요~ 쥴리맘2006-07-042375
14448   애들 영화가... 대하맘2006-07-042423
14447   정자야.. 나는 네맘을 이해한다.. 나징이2006-07-042370
14446   6살 아들에 절규!!(펌) 빗자루2006-07-042390
14445   일자리창출위원회에 올린글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디맘2006-07-042478
14444   취향이 별나.. silkyddo..2006-07-032344
14443   냉전중... 대하맘2006-07-032472
14442   사람들이 그럽디다... 송인영님..2006-07-032405
14441   나 왔어요...^^; 송인영님..2006-07-032404
14440   영화 - 비열한 거리 상큼녀!2006-07-032444
14439   퍼온글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아이클린..2006-07-012427
14438   또 잃어버렸어요.. silkyddo..2006-06-302389
14437   월급날인데... 대하맘2006-06-302547
14436   오랜만이네요. 동글이2006-06-302323
14435   [펌]캥거루의 자살(?) 마로니에..2006-06-302372
14434   집에가고 싶다 아이클린..2006-06-302306
14433   장대비가 쏟아지다..... 30대 주..2006-06-302320
14432   날씨가 넘 더워요.. 장마 조심^^ 자유인2006-06-302291
14431   옷이 마땅찮네.. silkyddo..2006-06-292318
14430   기문전환으로... 대하맘2006-06-292417
14429   문화 생활을 즐기고 싶다. 빗자루2006-06-292390
14428   왜 이리 어려워.. silkyddo..2006-06-282468
14427   늙으나 젊으나.. 대하맘2006-06-282445
14426   오늘도 무사히.. 송이2006-06-282463
14425   초등체벌 도를 지나치네... 도로시2006-06-282437
14424   내 나이 빗자루2006-06-282450
14423   과거에서 벗어나라.. 미니2006-06-282437
14422   갑자기 별일.. silkyddo..2006-06-272319
14421   아이가 상을... 대하맘2006-06-272414
14420   난 이곳에서 잠을 이겨요.. 슈슈2006-06-27233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