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글쓴이 동글이

등록일 2006-06-30 17:44

조회수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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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게시판에 들어와 글을 남기네요.
몇 일째 날씨가 꾸물꾸물 합니다.
갑자기 비가 막 퍼붙기도 하구요.
그에 맞춰 제 마음도 흐렸다 맑아졌다 해요.
누구나 그럴지 모르지만 전 유독 날씨에 따른 감정의 변화가 심한 것 같아요.
어서 빨리 길고 끈적거리고, 후덥지근한 장마가 지나고 해변으로 달려가고 싶을 많큼 좋은 날씨가 이어지길 기다려 봅니다.
 
주말에는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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