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가 쏟아지다.....

글쓴이 30대 주부

등록일 2006-06-30 01:43

조회수 2,32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장대비가 창문밖으로 쏟아지고 있네요..
 
잠도 안오고, 컴에 앉았죠...
하루하루가 주부로서는 힘들기도 하고, 정신없지만.. 그래도 보람과 희망이 있습니다.
 
두 아이가 옆에 있기 때문입니다.
예쁘게 코 하고 잘 자고 있는 우리 두 녀석의 자는 모습은 왜이리도 예쁜지..
 
창문밖에서 장대비 소리가 시원하게 내리고 있네요..
저는 비를 참 좋아했었는데요..
 
처녀때 감성이 풍부했었는데.. 점점 삶이 현실적으로 되어가는게 아쉽네요..
 
부디... 장마 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51   가을인가?!! silkyddo..2006-07-042431
14450   김밥 드시는 할아버지(가슴이찡~하네요) 꼬맹2006-07-042336
14449   동동주와 파전의 날이네요~ 쥴리맘2006-07-042377
14448   애들 영화가... 대하맘2006-07-042424
14447   정자야.. 나는 네맘을 이해한다.. 나징이2006-07-042374
14446   6살 아들에 절규!!(펌) 빗자루2006-07-042392
14445   일자리창출위원회에 올린글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디맘2006-07-042481
14444   취향이 별나.. silkyddo..2006-07-032344
14443   냉전중... 대하맘2006-07-032476
14442   사람들이 그럽디다... 송인영님..2006-07-032407
14441   나 왔어요...^^; 송인영님..2006-07-032406
14440   영화 - 비열한 거리 상큼녀!2006-07-032448
14439   퍼온글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아이클린..2006-07-012431
14438   또 잃어버렸어요.. silkyddo..2006-06-302391
14437   월급날인데... 대하맘2006-06-302551
14436   오랜만이네요. 동글이2006-06-302325
14435   [펌]캥거루의 자살(?) 마로니에..2006-06-302375
14434   집에가고 싶다 아이클린..2006-06-302310
14433   장대비가 쏟아지다..... 30대 주..2006-06-302323
14432   날씨가 넘 더워요.. 장마 조심^^ 자유인2006-06-302291
14431   옷이 마땅찮네.. silkyddo..2006-06-292320
14430   기문전환으로... 대하맘2006-06-292419
14429   문화 생활을 즐기고 싶다. 빗자루2006-06-292396
14428   왜 이리 어려워.. silkyddo..2006-06-282469
14427   늙으나 젊으나.. 대하맘2006-06-282445
14426   오늘도 무사히.. 송이2006-06-282465
14425   초등체벌 도를 지나치네... 도로시2006-06-282437
14424   내 나이 빗자루2006-06-282451
14423   과거에서 벗어나라.. 미니2006-06-282439
14422   갑자기 별일.. silkyddo..2006-06-272321
14421   아이가 상을... 대하맘2006-06-2724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