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곳에서 잠을 이겨요..

글쓴이 슈슈

등록일 2006-06-27 18:15

조회수 2,3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언제나 열쉬미(??!!;;) 일하다가 눈꺼풀이 내려오는 시간이 찾아오지요..
순간 갈등을 하지요..
남들 몰래 살짝 눈을 감아줄까??
아니,, 그건 내 존심이 허락치 않아..
아님 화장실이라도,, 아님 커피라도 한잔 들고와서 잠을 날릴까??
아니,, 그건 너무 귀찮아 움직이기도 싫어..
그렇담,, 난 언제나 이곳을 선택하지요..
잠시나마 고뇌를 잊고 다른이들의 얘기에 눈과 귀를 세워봅니다.
혼자서 헤멀쭉 웃다가 어느틈엔가 잠이 달아남을 느낄 때 ,,
난 다시 돌아갑니다... 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51   가을인가?!! silkyddo..2006-07-042438
14450   김밥 드시는 할아버지(가슴이찡~하네요) 꼬맹2006-07-042342
14449   동동주와 파전의 날이네요~ 쥴리맘2006-07-042380
14448   애들 영화가... 대하맘2006-07-042432
14447   정자야.. 나는 네맘을 이해한다.. 나징이2006-07-042378
14446   6살 아들에 절규!!(펌) 빗자루2006-07-042402
14445   일자리창출위원회에 올린글 어떻게 생각하세요? 테디맘2006-07-042489
14444   취향이 별나.. silkyddo..2006-07-032355
14443   냉전중... 대하맘2006-07-032483
14442   사람들이 그럽디다... 송인영님..2006-07-032413
14441   나 왔어요...^^; 송인영님..2006-07-032415
14440   영화 - 비열한 거리 상큼녀!2006-07-032455
14439   퍼온글 웃겨죽는 줄 알았네요 아이클린..2006-07-012438
14438   또 잃어버렸어요.. silkyddo..2006-06-302397
14437   월급날인데... 대하맘2006-06-302557
14436   오랜만이네요. 동글이2006-06-302331
14435   [펌]캥거루의 자살(?) 마로니에..2006-06-302383
14434   집에가고 싶다 아이클린..2006-06-302316
14433   장대비가 쏟아지다..... 30대 주..2006-06-302330
14432   날씨가 넘 더워요.. 장마 조심^^ 자유인2006-06-302300
14431   옷이 마땅찮네.. silkyddo..2006-06-292328
14430   기문전환으로... 대하맘2006-06-292425
14429   문화 생활을 즐기고 싶다. 빗자루2006-06-292401
14428   왜 이리 어려워.. silkyddo..2006-06-282477
14427   늙으나 젊으나.. 대하맘2006-06-282450
14426   오늘도 무사히.. 송이2006-06-282471
14425   초등체벌 도를 지나치네... 도로시2006-06-282444
14424   내 나이 빗자루2006-06-282457
14423   과거에서 벗어나라.. 미니2006-06-282445
14422   갑자기 별일.. silkyddo..2006-06-272326
14421   아이가 상을... 대하맘2006-06-2724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