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딱지

글쓴이 뱃살공주

등록일 2006-06-26 16:27

조회수 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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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은 엄마 껌딱지에요
제가 어딜가나 따라다녀요.. 제가 아이가 하나라 너무 품에서 키우는건진 모르겠지만,,, 이러다보니 엄마 없는 곳에서 잘 적응을 못하는거 같아요,
어제는 교회에 첨 데리고 갔는데 아이들 예배에 놓고 나와서 혹시나 하는 맘메 살짝 엿보니 울고있는거에요.
맘이 어찌나 상하던지... 하는수없이 제가 같이 있어줬어요
학교들어가기전에 좀 고쳐야할거 같은데 고민입니다.
타고난 성격을 확 바꿀순 없겠지만 좀 활달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게 엄마 마음입니다.
내년엔 운동과 웅변학원을 보내볼까 하는데 이런것들이 좀 효과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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