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다리의 비애....

글쓴이 미니

등록일 2006-06-16 13:00

조회수 2,4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얼마전 여름 바지를 하나 장만 했지요....딱 보기에도 기장이 길어 보이는 것이 늘 그래왔듯이 즐겨신는 구두를 신고 기장을 재고 접어서 수선실에 맡겼답니다....
 
다음날 그러니까 어제 바지를 찾아 왔는데............!!!!!!!!!!!!!!!!!!!!!!!!! 어떻게 줄여 놓았는지 바지가 씹히더군요...분명 맞춰서 가져갔는데...내 다리가 더 짧아진 거랍디까? 다리 짧아 매번 바지를 줄이는 것도 서러운데 똑같은 바지를 두번을 줄여야 하다니.....우째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작은 사이즈도 기장을 그렇게 길게 만드는지....(물론 키 작은 제가 더 문제겠지만요)

키작은 설움...안 당해보신 분은 모를겠지요................
 
어쨌든......바지를 줄이지 않고 입을 수 있는 나라에 살고 싶어라~~~~~~~~~~~~
 
내가 옷 장사를 하게 되면 꼭 줄이지 않고도 입을 수 있는 바지를 만들거랍니다..........^^아자 아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420   난 이곳에서 잠을 이겨요.. 슈슈2006-06-272332
14419   월드컵이 끝나고 나니... 민트2006-06-272387
14418   인생뭐 별거 있수??....... 프리마돈..2006-06-272461
14417   노는 게 더 힘드네.. silkyddo..2006-06-262337
14416   먹고 살기 참 힘드오... 송인영님..2006-06-262440
14415   껌딱지 뱃살공주..2006-06-262435
14414   날씨가 왜이러지?? 송이2006-06-262430
14413   반갑지만 힘이 들어서... 대하맘2006-06-262467
14412   컵이 깨졌어요... 쩐여사2006-06-262468
14411   인사드립니다 실크로드..2006-06-262516
14410   피카소전을 보러 갔다. 빗자루2006-06-262371
14409   어제 처음 사람을 죽였어요... 누봉이2006-06-262754
14408   퍼온 그림, 16강보다 더 큰 것들... 신안남2006-06-262463
14407   냄비에요... 대하맘2006-06-252548
14406   비온다더니 한개도 안오네.. 슈슈2006-06-242554
14405   축구는 오늘 죽....었다. cara2006-06-242502
14404   여자로서 당황스러울 때 빗자루2006-06-232471
14403   결전의날... 초록빛2006-06-232498
14402   한차례씩 찾아오는 우울증..... 프리마돈..2006-06-222504
14401   애구 힘들어.. silkyddo..2006-06-222482
14400   너무 안쓰러워. 대하맘2006-06-222455
14399   첨인데요! 가입인사 ....꾸벅!!!!!!~~~~~ 부르지오..2006-06-222466
14398   문득 생각하곤 웃음만 나네~~ 슈슈2006-06-222396
14397   십자수 아르바이트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자... 푸른바다..2006-06-212484
14396   간만에 일찍.. silkyddo..2006-06-212364
14395   비가와서 어쩌나????? 송이2006-06-212405
14394   비오는 수요일에는 빨간 장미를? 상큼녀!2006-06-212453
14393   너 없는 삶은 꿈 없는 삶 빗자루2006-06-212427
14392   책을 읽어야지.. 대하맘2006-06-212434
14391   재방송도 괜찮네.. silkyddo..2006-06-202395
14390   건강이 최고!!! 대하맘2006-06-20242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