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고파서..

글쓴이 silkyddong

등록일 2006-06-07 21:57

조회수 2,2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이 참 이놈의 회사는 저녁도 안주면서 왜 늦게 끝나는 거야.
  집에 오니 9시다.
  다른 데 들린 것도 아니고 회사가 몇 시간씩 걸리는 곳도 아닌데.
  어쨋든 집에 오니 배는 고픈데 밥을 먹으면 모두 살로 갈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팍 든다.
  그래서 저녁을 화끈하게 굶으려고 했는데 역시 너무 배고프다.
  냉장고를 뒤지니 나의 사랑 맥주가 나 잡수하고 누워있다.
  그냥 두는 것도 예의가 아닌지라 한 캔만 마시려 했는데 치우려 보니 두 캔 마셨다.
  밥 안 먹으면 뭐하나..
  맥주 두 캔이면 아마 밥 한 공기도 넘을 껄.
  잔꾀 부리다가 손해본 것 같다.
  그래도 맥주는 시원하고 맛있다~~~~~~~~~~~~~~~~
  그럼 오늘은 이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327   기분 좋은 수요일을 맞을 수 있으면... 상큼녀!2006-06-132442
14326   자전거 체인을 끼웠다. 빗자루2006-06-132400
14325   풋풋한 화요일 송이양2006-06-132384
14324   또 월요일이군... silkyddo..2006-06-122295
14323   아이 참나.. 대하맘2006-06-122255
14322   ^^ 은맘2006-06-122350
14321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핑크2006-06-122440
14320   친구란? 동글이2006-06-122318
14319   주말 동창회 뒷이야기 ilikecho..2006-06-122315
14318   핫도그 소영엄마..2006-06-122328
14317   일취월장 호호맘2006-06-122276
14316   옥션 친구초대쿠폰 보내주실 분 계신가요? 천이서2006-06-122351
14315   가입인사입니다 서연맘2006-06-122296
14314   미션임파서블.... 미니2006-06-122396
14313   스파게티 하다 왕초롱2006-06-122384
14312   월드컵이 뭐길래!! 상큼녀!2006-06-122318
14311   다시 월요일 빗자루2006-06-122334
14310   낙뢰... 송인영님..2006-06-122337
14309   사는게 다 그런걸까?.. cara2006-06-102459
14308   알러지가 생겼나? silkyddo..2006-06-092376
14307   무서워... 대하맘2006-06-092322
14306   독일월드컵 개막일 핑크2006-06-092233
14305   다들 우산 챙기세요~ 은맘2006-06-092375
14304   갑자기 내리는 비~~ 송이2006-06-092322
14303   나는 음악을 좋아한다! 상큼녀!2006-06-092391
14302   머리가 터질 것 같다. 빗자루2006-06-092465
14301   윽! 떠나고 싶다~!!!! 나징이2006-06-092326
    나두 여행가고 싶다! 동글이2006-06-092236
14300   상쾌한 아침 쩐여사2006-06-092236
14299   예쁜 브릿지 존스의 일기 왕초롱2006-06-082322
14298   엄마 미워 잉~~~ silkyddo..2006-06-0823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