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도서전..

글쓴이 송이

등록일 2006-06-07 15:19

조회수 2,23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난 주말에 서울국제 도서전을 다녀왔었는데요,,
현시대를 반영한다고나 할까??
영어의 세이폰형식의 학습 시스템과 동화책류의 고급화,, 가 가장 눈에 띄더군요..
저는 개인 적으로 작가의 방이 제일 좋았습니다.
별내용은 없었으나 괜히 그 작가와의 직접적인 만남은 없었어도 왠지 고요한 방한쪽에서 작가와 맞닥뜨릴것만 같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였다면 직접 체험도 했으련만 좋은 이벤트도 있어 보기 좋았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288   짠돌이 아들 뱃살공주..2006-06-072348
14287   세상에 어쩜 이리도 잔인한지.. 스마일맘..2006-06-072243
14286   출근 길 지하철 안에서.. 오로라2006-06-072285
14285   체육대회 밤비2006-06-072215
14284   다빈치 코드 마로니에..2006-06-072312
14283   국제도서전.. 송이2006-06-072231
14282   집들이 메뉴 추천 해주세요~~ ilikecho..2006-06-072202
14281   55에서 66으로... 외길2006-06-072344
14280   있어보이는데 없는 사람(?) 초록빛2006-06-072223
14279   장사는 못할 짓이로구나.. 빗자루2006-06-072229
14278   지각~~ 상큼녀!2006-06-072293
14277   물건하나 샀을 뿐인데... 왕초롱2006-06-072314
14276   내가 좋아하는 여성은.. mint2006-06-072583
14275   시아버님 생신.... 30대 주..2006-06-062394
14274   또 휴일~~~~~~~~ 자유인2006-06-062322
14273   한여름엔 어찌살지... 은맘2006-06-052229
    한여름엔 어찌살지... 울타리2006-06-072258
14272   가나전... 핑크2006-06-052330
14271   오늘 갑 했습니다~ 썬푸맘2006-06-052441
14270   응원 매너... 초록빛2006-06-052339
14269   야휴 짜증나.. 대하맘2006-06-052402
14268   잠잠... 쩐여사2006-06-052226
14267   또 일주일이... sillyddo..2006-06-052243
14266   등산가서... 상큼녀!2006-06-052226
14265   으하하하!!!! 으으으하하하하!!!! 송인영님..2006-06-052354
14264   아아..오멘 오늘 개봉! 빗자루2006-06-052338
14263   영광의 상처 왕초롱2006-06-052438
14262   나의 월드컵 징크스 민트2006-06-052325
14261   남편에게 밥 안준다고 협박한 나 소영엄마..2006-06-042314
14260   초비상사태! 빗자루2006-06-042286
14259   학창시절에 징하게 먹었던 생크림빵~ 쥴리맘2006-06-0323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