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보이는데 없는 사람(?)

글쓴이 초록빛

등록일 2006-06-07 11:49

조회수 2,2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친구들을 만났는데 그친구들 모두 솔로인 상태입니다.
늘 그랬왔지만 왜 자기들이 솔로일수밖에 없는지 열띤 토론들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결론은 딱 보면 있어보이지 않니?? 그러는거에요.
있어보이는데 없는 사람들... 없을거 같은데 있는 사람들,,,
그 기준이 머냐고 했더니 우선 외모라는겁니다.
한마디로 공주병 왕자병,, 병이 아주 깊이들어 사람을 못만나는거였어요 ㅋㅋ
눈이 높은거 아니야? 하고 물으면 절대 아니라고 부인하져,,
누굴 소개시켜주겠다며 그사람 이래서 저래서 아주 괜찮은 사람이야,,그러면 똑같은 반응들이 나옵니다
근데 머가 문제야? 문제가 있으니 여지껏 짝을 못만나고 있는거아냐? 라고 합니다.
본인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는 생각 안합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그래도 자기네는 남들이 보기에 있어보인다는걸로 아주 큰 위안삼고 살고 있더라구요 ㅋㅋ
아무래두 전문의의 도움이 필요하겠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282   집들이 메뉴 추천 해주세요~~ ilikecho..2006-06-072203
14281   55에서 66으로... 외길2006-06-072347
14280   있어보이는데 없는 사람(?) 초록빛2006-06-072225
14279   장사는 못할 짓이로구나.. 빗자루2006-06-072232
14278   지각~~ 상큼녀!2006-06-072299
14277   물건하나 샀을 뿐인데... 왕초롱2006-06-072315
14276   내가 좋아하는 여성은.. mint2006-06-072586
14275   시아버님 생신.... 30대 주..2006-06-062402
14274   또 휴일~~~~~~~~ 자유인2006-06-062325
14273   한여름엔 어찌살지... 은맘2006-06-052234
    한여름엔 어찌살지... 울타리2006-06-072261
14272   가나전... 핑크2006-06-052330
14271   오늘 갑 했습니다~ 썬푸맘2006-06-052444
14270   응원 매너... 초록빛2006-06-052344
14269   야휴 짜증나.. 대하맘2006-06-052406
14268   잠잠... 쩐여사2006-06-052230
14267   또 일주일이... sillyddo..2006-06-052246
14266   등산가서... 상큼녀!2006-06-052230
14265   으하하하!!!! 으으으하하하하!!!! 송인영님..2006-06-052359
14264   아아..오멘 오늘 개봉! 빗자루2006-06-052342
14263   영광의 상처 왕초롱2006-06-052442
14262   나의 월드컵 징크스 민트2006-06-052329
14261   남편에게 밥 안준다고 협박한 나 소영엄마..2006-06-042317
14260   초비상사태! 빗자루2006-06-042290
14259   학창시절에 징하게 먹었던 생크림빵~ 쥴리맘2006-06-032333
14258   [가입인사] 입니다. 30대 주..2006-06-032467
14257   [포세이돈] 후기 입니다.^^* 자유인2006-06-032280
14256   울아가사진 올리다 들렀어요 이성희2006-06-022409
    상업적 글은 가급적 피해주세요.[냉무] 미즈지기..2006-06-032274
14255   안녕하세요... silkyddo..2006-06-022232
14254   에고 삭신아~ 은맘2006-06-02227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