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이런 분 없나요?

글쓴이 제갈량현

등록일 2006-06-02 18:35

조회수 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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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과 친구 하고 싶은 오늘.
165의 아담한 키에 통통하지 않은 몸매, 얼굴은 하얗고 얌전한 아가씨.
명랑하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주말에 선보는데 이런 분이 나오길 기원하면서...
선보면 항상 예상 외의 분들이 많이 나오시고
어쩌다 마음에 드는 여자분은 연락해도 전화를 피하시더군요.
언젠가는 나타나리라 기대하면서 나가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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