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에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실키뚱

등록일 2006-06-01 20:22

조회수 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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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르지 않은 시간에 일어나 대관령에 갔다왔습니다.
 
먼저 오대산에 가서 모 핸드폰 업체의 '잠시 핸드폰을 꺼주셔도 좋습니다'의 배경지인
전나무 숲을 보고
대관령에 가서 '가을동화'와 '연예소설'촬영지를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동진에 가서 맨발로 모래를 밟고 그리고 서울로 돌아왔죠.
 
세 곳을 돌아보았는데 모두 느낌이 다릅니다.
모두 눈에 담아 오기에 모자르고, 제대로 표현도 되지 않습니다.
단지 너무 좋았다라는 것 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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