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배우

글쓴이 동글이

등록일 2006-06-01 18:19

조회수 2,4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내가 좋아하는 배우 설경구! 라고 말하기 뭣하네요.. ^^;
사실은 이 배우가 출연했던 [공공의 적2]라는 영화의 강철중 검사라는 캐릭터를 좋아한다고 하는 것이 맞겠지요.
 
남자를 접해보지 못한 중고등학교 시절...
남자들이란 모두 정의롭고, 여자를 위할 줄 알며, 유능한 줄 알았습니다.
꼭 그런 남자를 만나 일찌감치 결혼하는 것이 나의 꿈이었지요.
 
하지만, 대학 입학과 동시에 세상에 그런 남자는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있을 뿐....
현실에서는 절대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남자도 겉모습만 다를 뿐 여자와 같은 사람인 것이지요.
알면서도 참.. 받아들이기 힘들더이다!
그래서 아직도 요모양 요꼴로 늙어가고 있나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232   내가 좋아하는 배우 동글이2006-06-012486
14231   오멘, 6월 6일 6분 오로라2006-06-012645
14230   어제, 오늘다른.. 예비신부의 맘??> 최강럭셔..2006-06-012310
14229   우리 이뿐 조카가 태어났어요... 목석마누..2006-06-012305
14228   여자는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 나징이2006-06-012346
14227   포세이돈을 보다,, 인생뭐있..2006-06-012428
14226   여름입니다... 여름2006-06-012393
14225   논리... A가 싫으면 B... 송인영님..2006-06-012455
14224   미즈님들 안녕하세요!! 푸른바다..2006-06-012497
14223   지방선거도 끝났네! 상큼녀!2006-06-012356
14222   청계천을 걷다.. 빗자루2006-06-012425
14221   투표들 하셨어요? 쥴리맘2006-06-012349
14220   오랜만의 외출 쩐여사2006-06-012391
14219   알뜰만 챙기고 건강만 헤친... 장한 아..2006-05-312373
14218   내 몸이 호강하는 날... 나이들어..2006-05-312307
14217   서울에 있는 이색적인 장소에 나들이 가고픈데 아시는분!!!! 하뚱이2006-05-302401
14216   내일은 쉬는 날? 이삐햇빛..2006-05-302261
14215   5월도 얼마 안 남았네요. 핑크2006-05-302318
14214   선거날이 다가오네요... 은맘2006-05-302308
14213   젤 잼없는 선거~~ ilikecho..2006-05-302312
14212   쉬는날 엄마는.. 대하맘2006-05-302395
14211   내일 대관령으로.. 실키뚱2006-05-302174
14210   작업시작~~!! 낭만녀2006-05-302386
14209   하늘이 파란날... 이로사2006-05-302305
14208   동글이씨~!!! 송인영님..2006-05-302346
14207   와..날씨가..끝짱이에요... 최강럭셔..2006-05-302374
14206   와~~낼은 투표합시다~!! 목석마누..2006-05-302305
14205   투표합시다! 상큼녀!2006-05-302226
14204   여자가 이기적이라 애를 안 낳는다구? 나징이2006-05-302340
14203   열정적이고 화끈한 데낄라의 매력.... 프리마돈..2006-05-302351
14202   이야기, 남자, 여자 - 제2화. 송인영님..2006-05-3022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