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뿐 조카가 태어났어요...

글쓴이 목석마누라

등록일 2006-06-01 16:42

조회수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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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선거날..5월의 마지막날.. 우리 이뿐 조카가..태어났어요..
애기들은 처음 태어나면 쭈글쭈글 한다던데.. 우리조카는 팽팽하니.. 피부두 좋고 그렇더라구요..
간호조무사 언니가..애기가 너무 운다며..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두 울 조카가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새언니가 애기낳고 무척이나 아파하던데..무통주사를 맞아도 많이 아픈가봐요..
그걸보니..애기는 이뿐데..낳구싶은맘이 싹~~가셔서리..
날두 참 좋았는데.. 울조카 아무래두 복덩이인것 같아요..
얼렁얼렁. 씩씩하게 커주어야할텐데..
사진으루 찍었는데..
난중에 올려보도록할께요..
기대해주세요..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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