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외출

글쓴이 쩐여사

등록일 2006-06-01 08:53

조회수 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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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서울 나들이를 했지요...조금 일찍 서둘러 대공원을 갔답니다... 오랫만에 나온거라 그런지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니 정신이 없더군요..아이들이 너무 좋아 하니 저도 덩달아 좋긴 했지만....사실은 저도 좋았지요..ㅎㅎ  결혼하기 전에 가보고 한번 가보지 못하던 놀이 공원에 가니 저도 어린아이가 된 마냥 좋더군요....사는 것이 무얼까 가끔씩 무기력해지는 저를 뒤돌아 보며 가끔은 이런 외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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