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호강하는 날...

글쓴이 나이들어 성

등록일 2006-05-31 21:37

조회수 2,3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날씨가 정말 덥더군요.
오전까지 늦잠을 자고  투표를 한 후 집 앞에 있는 산에갔습니다.
산 이름은 잘 모릅니다만 암튼 조그만 등산로라고 보면 될듯하네욤. ㅋ
가족들과 산뜻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다 쑥을 발견하였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쑥만 보시면 그냥은 안돌아오시거든요.
가족들 총 동원해서 쭈그리고 앉아 쑥을 뜯었습니다.
 
그덕에 오늘 저녁엔 쑥국을 먹었지요. 별루 조아하지 않지만 아버지 왈  장을 깨끗하게 해준다네요.
오늘은 몸이 호강하는 날인가 봅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장을 깨끗게 하는 쑥국을 먹고 지금은 황토팩을 하고 있거든요.
 
내일을 위해 오늘도 내 몸 홧팅! 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238   대한민국 화이팅! 핑크2006-06-012454
14237   도통 알 수 없는 남자의 마음! 하뚱이2006-06-012343
14236   온 몸이 쑤셔댑니다 ㅠ_ㅠ 이삐햇빛..2006-06-012335
14235   지하철 탈 때면... 송인여인..2006-06-012419
14234   뱃살 빼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삼순이2006-06-012413
14233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아이.. 잘 있지? 빠마맘2006-06-012356
14232   내가 좋아하는 배우 동글이2006-06-012494
14231   오멘, 6월 6일 6분 오로라2006-06-012652
14230   어제, 오늘다른.. 예비신부의 맘??> 최강럭셔..2006-06-012319
14229   우리 이뿐 조카가 태어났어요... 목석마누..2006-06-012310
14228   여자는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 나징이2006-06-012357
14227   포세이돈을 보다,, 인생뭐있..2006-06-012438
14226   여름입니다... 여름2006-06-012399
14225   논리... A가 싫으면 B... 송인영님..2006-06-012461
14224   미즈님들 안녕하세요!! 푸른바다..2006-06-012510
14223   지방선거도 끝났네! 상큼녀!2006-06-012367
14222   청계천을 걷다.. 빗자루2006-06-012433
14221   투표들 하셨어요? 쥴리맘2006-06-012357
14220   오랜만의 외출 쩐여사2006-06-012402
14219   알뜰만 챙기고 건강만 헤친... 장한 아..2006-05-312385
14218   내 몸이 호강하는 날... 나이들어..2006-05-312316
14217   서울에 있는 이색적인 장소에 나들이 가고픈데 아시는분!!!! 하뚱이2006-05-302410
14216   내일은 쉬는 날? 이삐햇빛..2006-05-302265
14215   5월도 얼마 안 남았네요. 핑크2006-05-302328
14214   선거날이 다가오네요... 은맘2006-05-302315
14213   젤 잼없는 선거~~ ilikecho..2006-05-302318
14212   쉬는날 엄마는.. 대하맘2006-05-302401
14211   내일 대관령으로.. 실키뚱2006-05-302186
14210   작업시작~~!! 낭만녀2006-05-302394
14209   하늘이 파란날... 이로사2006-05-302313
14208   동글이씨~!!! 송인영님..2006-05-3023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