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어요?

글쓴이 송인영님

등록일 2006-05-29 08:51

조회수 2,2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월요일 아침이면 모두가 하는 인사...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정형화 된, 마치 아침이면 당연히 양치질 하듯... 주말 잘 보내셨겠지 뭐...
 
뭐 다르게 인사나 할까,
 "주말에 쾌변은 보셨어요?", "주말에 이혼 서류는 잘 작성하셨어요? 남편이 잘 해주던가요?", "주말에 밥 뭐해 드셨어요?" 등... 뭐 그런... 약간은 생소한 질문들... 대답 하기 위해 단 1초라도 생각할 수 있는 뭐 그런 질문...
 
정형화 되고 딱딱한 세상... 그래서 생각하기보다는 틀에 움직이는 뭐 그런 세상... 위대한 송인영님이 싫어하는 세상...
 
단 1초라도 내 마음대로, 아니면 생각이라는 것을 해서 움직이는 하루가 되자. 오늘 점심은 생각을 잘 해서... 맛난 걸로... ... ...
 "그냥, 같은 걸로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238   대한민국 화이팅! 핑크2006-06-012454
14237   도통 알 수 없는 남자의 마음! 하뚱이2006-06-012343
14236   온 몸이 쑤셔댑니다 ㅠ_ㅠ 이삐햇빛..2006-06-012335
14235   지하철 탈 때면... 송인여인..2006-06-012418
14234   뱃살 빼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삼순이2006-06-012412
14233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아이.. 잘 있지? 빠마맘2006-06-012356
14232   내가 좋아하는 배우 동글이2006-06-012494
14231   오멘, 6월 6일 6분 오로라2006-06-012652
14230   어제, 오늘다른.. 예비신부의 맘??> 최강럭셔..2006-06-012319
14229   우리 이뿐 조카가 태어났어요... 목석마누..2006-06-012307
14228   여자는 나쁜 남자를 좋아한다? 나징이2006-06-012355
14227   포세이돈을 보다,, 인생뭐있..2006-06-012438
14226   여름입니다... 여름2006-06-012399
14225   논리... A가 싫으면 B... 송인영님..2006-06-012461
14224   미즈님들 안녕하세요!! 푸른바다..2006-06-012507
14223   지방선거도 끝났네! 상큼녀!2006-06-012366
14222   청계천을 걷다.. 빗자루2006-06-012433
14221   투표들 하셨어요? 쥴리맘2006-06-012357
14220   오랜만의 외출 쩐여사2006-06-012402
14219   알뜰만 챙기고 건강만 헤친... 장한 아..2006-05-312384
14218   내 몸이 호강하는 날... 나이들어..2006-05-312315
14217   서울에 있는 이색적인 장소에 나들이 가고픈데 아시는분!!!! 하뚱이2006-05-302409
14216   내일은 쉬는 날? 이삐햇빛..2006-05-302265
14215   5월도 얼마 안 남았네요. 핑크2006-05-302327
14214   선거날이 다가오네요... 은맘2006-05-302312
14213   젤 잼없는 선거~~ ilikecho..2006-05-302317
14212   쉬는날 엄마는.. 대하맘2006-05-302401
14211   내일 대관령으로.. 실키뚱2006-05-302184
14210   작업시작~~!! 낭만녀2006-05-302392
14209   하늘이 파란날... 이로사2006-05-302313
14208   동글이씨~!!! 송인영님..2006-05-3023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