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마스크팩 중...

글쓴이 나이들어 성

등록일 2006-05-28 22:20

조회수 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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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생각합니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왜 가꾸지 않았었나하고...
일상에 지쳐 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쓰러져자는게 다반수고...
그러다 보니 남들 다하는 팩도 1년에 몇번 할까말까였습니다.
삼십대 가까이에 든 지금... 이제서야 시작해보렵니다.
 
요즘 동안이 한창 유행이듯, 삼십대 들면 이십대같다는 말을 들을수 있게끔.
사십대 되면 삼십대 같다는, 오십대 되면 사십대 같다는 계속 들을수만 있다면...
나이들어도 여잔 여자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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