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마스크팩 중...

글쓴이 나이들어 성

등록일 2006-05-28 22:20

조회수 2,2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끔은 생각합니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왜 가꾸지 않았었나하고...
일상에 지쳐 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쓰러져자는게 다반수고...
그러다 보니 남들 다하는 팩도 1년에 몇번 할까말까였습니다.
삼십대 가까이에 든 지금... 이제서야 시작해보렵니다.
 
요즘 동안이 한창 유행이듯, 삼십대 들면 이십대같다는 말을 들을수 있게끔.
사십대 되면 삼십대 같다는, 오십대 되면 사십대 같다는 계속 들을수만 있다면...
나이들어도 여잔 여자니까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204   여자가 이기적이라 애를 안 낳는다구? 나징이2006-05-302328
14203   열정적이고 화끈한 데낄라의 매력.... 프리마돈..2006-05-302346
14202   이야기, 남자, 여자 - 제2화. 송인영님..2006-05-302228
14201   5.31 누굴뽑으실꺼세여?? 쥴리맘2006-05-302306
14200   반갑습니다. 상큼이2006-05-302292
14199   퀴어애즈포크를 아시나요? 인생뭐있..2006-05-302306
14198   잠못이루게한 그 뱃살공주..2006-05-302294
14197   차라의 숲 빗자루2006-05-302435
14196   건강한 아침! 몸에 좋은 엽산 송이양2006-05-302248
14195   토박이... 외길2006-05-302162
14194   세기 최고의 미녀 외길2006-05-292364
14193   소영이란 이름이 참 흔하네요... 소영엄마..2006-05-292366
14192   초등 동창들의 푸념... 장한 아..2006-05-292332
14191   날씨한번 좋네요... 소영엄마..2006-05-292216
14190   안녕하세요... 쩐여사2006-05-292220
14189   문득.. Heartshp..2006-05-292272
14188   반갑습니다. 수다맨2006-05-292257
14187   [가입인사] 방가워요 ^^* 은맘2006-05-292432
14186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핑크2006-05-292149
14185   저두 가입요~~ 실키뚱2006-05-292302
14184   드뎌 가입했어요~ 삼순이2006-05-292230
14183   가입인사.. 꾸벅 m(__)m 대하맘2006-05-292306
14182   옷정리를 끝내고... ilikecho..2006-05-292459
14181   여기는 연예게시판 같은거 없어요? 인생뭐있..2006-05-292421
14180   월드컵 열기! 상큼녀!2006-05-292388
14179   사람보다 개가.. 오로라2006-05-292316
14178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드려요. cara2006-05-292530
14177   안녕하세요... 예비 신부입니다.. 럭셔리 ..2006-05-292302
14176   안녕하세요..첨으루...인사드려요.. 목석마누..2006-05-292455
14175   소중한 만남이라... 하뚱이2006-05-292325
14174   안녕하세요 ^^; 이삐햇빛..2006-05-29233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