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아줌마 인터넷하다..

글쓴이 밤비

등록일 2006-05-25 17:01

조회수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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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다가 아이들의 권유로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한 나이 무지 않은 아줌마입니다.
밤비는 제가 키우는 강아지 이름입니다~* 다음에 사진 올리겠습니다.^^
컴퓨터를 배우면서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고스돕'입니다. 그러니깐 제가 할 줄 아는 인터넷은 바탕화면에 설정되어 있는 고스돕아이콘을 클릭하고 아들이 가르쳐준 아이디와 비번을 입력하는거지요. 그 후 시간이 가는 줄 모르면서 고스돕을 쳤지요.
그런데 맨날 고스돕만 치다보니(1년 넘게) 이젠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더군요. 사실 코인이 바닥을 보이기도 했지요. 호호 그래서 뭔가 좋은 정보를 얻어가면서, 아줌마들과 사는 이야기를 공유 할 수 있는 곳을 찾았고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암튼,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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