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

글쓴이 조희정

등록일 2006-04-30 20:39

조회수 4,07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시 -유미성-
2005/09/10 오전 3:32 | 기본폴더

-= IMAGE 1 =-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애절한

말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보고싶다는 말보다 더 간절한

말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벗어나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숨어있던 그대 만을 위해 쓰여질

그 어떤 말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대 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고백을

할 수 있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난 오늘도 여전히



그대에게 사랑한다는 말밖에는

다른 말을 찾지 못 했습니다.



보고 싶다는 말 밖에는

그 어떤 그리움의 말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늘 언제나

그대에게 쓰는 편지의 시작은

사랑하는……

보고싶은……



하지만 그 마음 너무나도

따뜻한 그대이기에



그대를 위해 쓰여진 내 평범한

언어들은 그대 마음속에서는 별이 됩니다.



그렇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176   안녕하세요..첨으루...인사드려요.. 목석마누..2006-05-292475
14175   소중한 만남이라... 하뚱이2006-05-292349
14174   안녕하세요 ^^; 이삐햇빛..2006-05-292357
14173   점심시간 전, 불연 듯 지나는 생각... 송인영님..2006-05-292361
14172   빗소리와 california dreamming - 젤리양2006-05-292282
14171   노래방에서 빗자루2006-05-292447
14170   결혼식을 다녀와서... 뱃살공주..2006-05-292513
14169   먹는 것을 통제 못하는 것은 정말 미련해서일까? 상큼녀!2006-05-292306
14168   플라워 고유진 콘서트 다녀왔습니다. 쥴리맘2006-05-292551
14167   주말 잘 보내셨어요? 송인영님..2006-05-292287
14166   꼭지점 댄스 배우다.. 민트2006-05-292444
14165   남동생의 기막힌 여친들... 외길2006-05-282377
14164   지금은 마스크팩 중... 나이들어..2006-05-282299
14163   좋은 정보 함께 나눠요..^^ 쟈스민2006-05-272411
14162   비오는 날 함꼐하는 가족... 장한 아..2006-05-272335
14161   미혼도 가능??? 김영하2006-05-272329
14160   어머 커피 칼로리가 왜케 높아요 꼬맹2006-05-272410
14159   비가오네요~ 쥴리맘2006-05-272242
14158   새벽에 눈뜬 아침, 컴퓨터랑 놀면서 신나는 ..2006-05-272272
14157   대한민국 화이팅!!! 호호맘2006-05-262259
14156   안녕하세요~ 나름쿨2006-05-262312
14155   애인과 오래가는 법 카렐2006-05-262448
14154   싱글~~ jjjsssk2006-05-262404
14153   좋은 정보들이 많네요^^ 낭만녀2006-05-262242
14152   오늘 첨 가입했어요. 소영엄마..2006-05-262357
14151   볼만한 영화없나요? 해경2006-05-262365
14150   밀러란 술을 아시나요?? 나징이2006-05-262351
14149   안녕하세요... 미니2006-05-262313
14148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빠마맘2006-05-262371
14147   안녕하세요~~ 상큼녀!2006-05-262292
14146   희망,꿈,목표... 초록빛2006-05-26238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