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아주머니와의 사귐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6-04-07 04:37

조회수 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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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오랫동안 사람사귀는 일을 멀리해왔습니다
사람을 못 믿고
또 그만큼 사람들을 불신할수밖에 없는 일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저희 아래층에 사시는 저보다 나이가 조금 위이신 아주머니가 저에게 놀러오라하시면서 호감을 표현하셨습니다
애 셋을 나아 키우실정도로 희생정신이 강하신 분이죠
성당에 다니시는데 의상학을 전공하셨데요
긴 이야기는  나누지 않았지만 믿을수 있는 분 인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요새 마음의 문을 많이 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도 많이 배우고 싶고
 살림하는 것도 많이 배워야겠어요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는 어리석엇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사람들에게 감사할 일도 많았던 것 같은데
 
뭔가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쓰고싶었는데
글솜씨가 없어서---
 
마음의 창을 엽시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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