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굴레차를 마시면서

글쓴이 조희정

등록일 2006-04-05 22:37

조회수 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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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농협에 갔습니다
미래가 불확실한 저는 소액으로 장지간 하는 적금을 들려고 했죠
작은 액수로 하나 들었습니다
그리고 농협판매대에서 눈에 띈 것이 둥굴레차엿습니다
지금 목욕을끝내고 둥굴레차 한 잔을 마시고 잇습니다
부은 목을 가라앉히고 마음의 평정을 얻고 있습니다
마음 한 구석이 외롭고  무언가 벗이 필요할대 차를 마십니다
저희 남편은 녹차를 좋아하지만 저는 둥굴레차가 구수한게 더 나은 듯합니다
인테넷에서 차에 관한 좋은 글을 찾아 보내드리겠습니다
잠깐 기다리세요
 
 
나눔이요 베푸는것입니다.
차(茶)는 우리의 인성을 바르게하고 예절과 도덕을 중요시하는 밝은사회를 만들어가는 기초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살이에서 좋은 벗 한 명 정도는 두고 지냅시다.
그 좋은 벗으로 차(茶)를 선택합시다.
차(茶)는 혼자마시면 신선이요, 둘이서 마시는것이 최고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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