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란님께, 필연의 이치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6-03-09 10:37

조회수 3,62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경허스님의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필연의 이치
 
모양이 곧으면 그림자 또한 곧고
소리가 크면 메아리 또한 웅장하다
착하게 살면 천당에 가고 악하게 살면 아귀와 지옥에 들어가며
청정하여 어지럽지 않은 마음으로 살면 생사를 해탈하게되어
마침내 불국정토에 나나니
이것은 필연의 이치다
 
신명란님, 충고 감사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나를 잊지 마세요 조희정2006-03-163081
14035   가입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장진숙2006-03-142917
14034   송인영님께,연탄 한 장에 대한 답가를 보냅니다 조희정2006-03-143134
14033   굳세어라 금순아 조희정2006-03-142939
14032   서른즘에... 송인영님..2006-03-133151
14031   아름다운 정서는 삶을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희망2006-03-123408
14030   처음 인사드려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하늘채2006-03-113032
14029   눈의 나라 조희정2006-03-113325
14028   방가워요... 억새사랑..2006-03-103287
    솔직하고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요.. 희망2006-03-122861
14027   오늘 가입했어여~ 쁜녀2006-03-103274
14026   나와의 대화를 시작하려구요. 신명란2006-03-103433
    신명란님, 아주 잘하셨어요 희망2006-03-103263
14025   귀여운 여자로 산다는 것 조희정2006-03-103362
14024   오늘 불교대학에 입학했습니다 희망2006-03-093222
    불교대학에 입학하신 걸 축하드려요. 신명란2006-03-103078
14023   신명란님께, 필연의 이치 희망2006-03-093624
14022   우히히 나는 고슴도치닷! 누봉이2006-03-083317
14021   마음을 열기가 어렵습니다 희망2006-03-083417
    마음의 문을 더 활짝 열고 밖으로 나와세요. 신명란2006-03-093350
14020   오늘은 기쁜 날입니다 조희정2006-03-083193
14019   봄바람 불고...~따라니... 천선아2006-03-063457
14018   송인영씨, 저도 파업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조희정2006-03-063180
14017   분유전쟁 송인영2006-03-053216
14016   답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희망2006-03-053263
14015   슬퍼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희망2006-03-053471
14014   삶의 순수성 조희정2006-03-053282
14013   article is deleted 누봉이2006-03-033130
    나는 그거슬 알고잇똬~~~~!! 체리.맘2006-03-033096
14012   무엇이 나를 미치게 하는가...? 송인영2006-03-033189
    슬픈 이유를 구체적으로 말해보세요 조희정2006-03-0331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