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영씨, 저도 파업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글쓴이 조희정

등록일 2006-03-06 01:56

조회수 3,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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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우리 한국사회는 어디로 달려가고 잇는 걸까요
송인영씨의 진지한 답변에 저도 감격해하고 있습니다
신문을 보면 정말 가슴이 갑갑하지요
나는 우리가 채찍질 당하는 소라는 생각을 합니다
매맞고 일하고 도살장에 팔려가는
개인을 보호 할 수없는 사회
이것이 우리사회이지요
그러나 아직도 저는 이땅의 한그루 사랑의 사과나무를 심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비록 피로한 몸을 회복하고 잇는 시기이지만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보람된 소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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