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6-03-05 23:49

조회수 3,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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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오래 직장생활을 하면서 인간미없는 경쟁사회속에서 지친 것 같디도 하고
결혼생활에서도 여자의 섬세한 감정을 모르고 자기방식의 사랑만을 해왓던 남편에게도 마음의 거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나 자기입장만을  고집하는 대화할 줄모르는 한국사람에게도 지쳐있었습니다
그리고 등등 남을 사랑하지 못하는 이 사회에 대해서도 피곤해햇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솔직하고 정성이 깃든 충고,
열심히 사랑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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