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달리기 꼴찌만 하던 엄마 닮아 달리기 진짜 못하는 아들넴.
초등 운동회 장애물 달리기에서 다른 아이들이 집중력을 잃고 장애물에 걸렸을 때 혼자 열심히 집중해서 4등을...^^*우리 식구 모두(놀러온 친정식구들까지)...와~~~~하고 환호했죠. 누군가에게는 4등도 너무 행복한 숫자예요.
김문*2016.04.06
https://twitter.com/ki3745/status/717665715382136832 중학교를 체중을 다녔었읍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육상을 했었죠. 멀리뛰기선수로요.. 소년체전도 나갔었구 도 대표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번도 1등..아니 3등안에 든적이 없었읍니다. 최고의 성적은 4등!.. 결국 입상성적이 없어 체고에는 진학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중학교 이후로 선수 생활을 접고 평범한 고등학생이 되었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와 운동광인 아빠를 닮아서인지 큰 아이가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초등야구선수인데요.. 야구를 계속 시켜야하는건지.. 고민이 많습니다. 운동선수로써 1등이 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기 때문에..ㅠ
초등 운동회 장애물 달리기에서 다른 아이들이 집중력을 잃고 장애물에 걸렸을 때 혼자 열심히 집중해서 4등을...^^*우리 식구 모두(놀러온 친정식구들까지)...와~~~~하고 환호했죠. 누군가에게는 4등도 너무 행복한 숫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