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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응모기간 : 3월 28일(월) ~ 4월 6일(수)
당첨발표 : 4월 7일(목)
당첨인원 : 25명(1인 2매, 총50매)
경품내역 : <4등> 예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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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 2016.04.06
    난, 4등도 엄청 부럽던데~
    http://blog.naver.com/mdm720/220676396445
  • 정민* 2016.04.06
    https://twitter.com/killer4207/status/717718034408873984
    3등을하면 동메달을받지만 4등을하면 아무것도받을수없고 인정받을수도없어요
  • 윤성* 2016.04.06
    https://twitter.com/dbstjddus/status/717717090971439104
    4등을해도 응원받을수있다면 참 좋았을것같아요
  • 전복* 2016.04.06
    학교 운동회때 반을 대표해서 달리기 선수로 나갔지만 항상 4등만 해서 메달을 놓쳣던 기억이 나네요! 메달을 딴 아이들을 바라만 보는게 그당시 나이에 너무 속상했었네요
    http://blog.naver.com/mt1009/220676367349
  • 권보* 2016.04.06
    http://blog.naver.com/acoustic21/220676341635

    4등! 저에게 정말 익숙한 숫자예요.
    초등학교 운동회 때 달리기를 하면 꼭 4등을 했거든요.

    1,2,3등까지는 팔목에 도장을 찍어주고 공책을 상으로 줬는데
    4등부터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달리기를 잘 못해서 만년 4등이었답니다.
    공책 한번 받아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5학년 때 운동회에 역시나 4등으로 뛰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 앞의 2등이 넘어지면서 3등도 같이 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제가 얼떨결에 2등이 되었지뭐예요.

    팔목에 2등 도장을 찍고, 공책도 2권 받고..
    당황스럽지만 얼떨결에 2등이 되었던 적이 있답니다.
    물론 단 한번의 해프닝이었고, 그 다음에는 바로 다시 4등으로 돌아갔지요.

    항상 4등만 했던 달리기.. 그래서 운동회 때마다 달리기 시간이 참 싫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꼭 그렇게 등수를 내어야만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 보면서 우리사회에 만연한 1등주의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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