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것은 즐겁게 하는 것인데도 항상 어른들은 어른들의 시각으로 아이들을 재단하곤 하는게 현실인 것 같아요.
주변 엄마들 중에도 아이가 4등이나 충분히 순위권 안에 드는 등수에 들었음에도 아이에게 잘했다고 칭찬하며 토닥여주고 만족하기보다 아쉬워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들었던 적이 있네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래서 더 와닿는 이야기인 것 같고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보고 대화할 수 있는 영화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http://blog.naver.com/s3841s/220676401864
김은*2016.04.06
https://www.facebook.com/eunjin.kim.100/posts/1069205369806707?pnref=story
4등 잘은 기억 안나지만 꼴찌만 아니였다면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ㅎ
등수는 상관없이 행복하고 만족하면 좋은거 같아요
이찬*2016.04.06
https://www.facebook.com/fosim42/posts/1026993260714994
초등학교 운동회 때 달리기 4등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달리기를 잘 못하는 편이었기 때문에 4등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김미*2016.04.06
저는 예전에 어린시절에 이어달리기에서 주자로 뛰었는데 마지막 선수로 뛰었는데 4들으로 들어와서 등수에 못 들어서 분해서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주인공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과 더불어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4등 FOREVER~
http://www.facebook.com/ttkyung
담아 갑니다. 좋은 정보를 알게 되어서 기뻐요.
제가 이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는 그 분이 있는데 더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서 노력할려구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꼭 좋은 결실 맺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할게요. 벌써 30개월째에요. 축하해 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랑 쌓아 갈게요.
제가 상담하는 업무를 보는데 상담자들에게서 감사의 인사를 바라는건 아니에요. 그저 듣지 못할 심한 험담이나 욕설을 듣고 싶지는 않아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니 이제 인내의 한계가 와서 이 일을 계속해야 하나 하는 회의마저 드네요. 일은 여전히 줄지 않고 많아서 힘든데 이 영화예매권으로 지친 심신을 회복할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겠지만 격려하는 차원에서 저에게도 기회 주신다면 잘 사용하고 힘내서 일할게요. 그럼 기회 주시리라 믿고 좋은 결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4등도 못한게아닌데 칭찬한마디 듣고싶었어요
주변 엄마들 중에도 아이가 4등이나 충분히 순위권 안에 드는 등수에 들었음에도 아이에게 잘했다고 칭찬하며 토닥여주고 만족하기보다 아쉬워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이 들었던 적이 있네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래서 더 와닿는 이야기인 것 같고 부모들이 자녀와 함께보고 대화할 수 있는 영화일 것 같아 기대됩니다~~
http://blog.naver.com/s3841s/220676401864
4등 잘은 기억 안나지만 꼴찌만 아니였다면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ㅎ
등수는 상관없이 행복하고 만족하면 좋은거 같아요
초등학교 운동회 때 달리기 4등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달리기를 잘 못하는 편이었기 때문에 4등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인공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과 더불어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가 압권이라고 생각합니다. 4등 FOREVER~
http://www.facebook.com/ttkyung
담아 갑니다. 좋은 정보를 알게 되어서 기뻐요.
제가 이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는 그 분이 있는데 더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해서 노력할려구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꼭 좋은 결실 맺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할게요. 벌써 30개월째에요. 축하해 주세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랑 쌓아 갈게요.
제가 상담하는 업무를 보는데 상담자들에게서 감사의 인사를 바라는건 아니에요. 그저 듣지 못할 심한 험담이나 욕설을 듣고 싶지는 않아요.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니 이제 인내의 한계가 와서 이 일을 계속해야 하나 하는 회의마저 드네요. 일은 여전히 줄지 않고 많아서 힘든데 이 영화예매권으로 지친 심신을 회복할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청하시겠지만 격려하는 차원에서 저에게도 기회 주신다면 잘 사용하고 힘내서 일할게요. 그럼 기회 주시리라 믿고 좋은 결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