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널티 그린커피빈 파우더 체험단

  • 제품명 맥널티 그린커피빈 파우더
  • 모집기간 2015년 12월 18일 ~ 2016년 01월 03일
  • 발표일 2016년 01월 05일
  • 모집인원 20 명
  • 신청인원 127 명
  • 미션 맥널티 그린커피빈 체험단 체험하고 포토 후기 작성하기
아이디 naver_top*** 날  짜 2016-01-25 01:16:22
제  목 [커피 다이어트] 맥널티(Mcnulty) 생두 다이어트로 겨울 다이어트하기

요즘 체중을 재면 52kg 정도 나간 지 꽤 돼서 살짝 다이어트를 할까 하던 중 맥널티 생두 다이어트를 발견!

'자연 그대로의 100% 리얼 생두'라는 말에 솔깃했는데, 실제로 콩을 그대로 간 게 확실했다. 비린내가 좀 난다는.

뜯기 전에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카메라 없을 때 뜯어서...ㅠ_ㅠ 일단 유통긴한이 굉장히 넉넉함.




볶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극저온 초미세 분쇄 기술로 영양소가 그대로 있다는 건 굉장한 장점인 듯.

또 간편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먹기 힘들거나 일부러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굿.

다이어트고 뭐고 귀찮아서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래저래 쉽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제품이다.




그린 커피빈 파우더 자체는 위에서 말한 대로 비린내가 나서(그냥 콩을 갈면 다 그렇다고 한다.)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좀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음. 개인적으로 요거트나 진한 차에 어울리는 듯.

(샐러드는 내가 해 먹을 일이 없어서 못 뿌림. 요즘은 엄마도 안 해 주신다. ㅠㅠ)


참고로 연한 차라고 할 수 있는 녹차나 홍차 등 티백 차는 다소 무리데쓰. 

내가 너무 많이 넣었던 건지 맛이 이상해서 목 먹겠더라는. -_-

그러나 요플레나 생강차처럼 원래 맛이 강한 것들과는 같이 먹기 쉬울 거 같다.

우유나 샐러드도 자체 음식의 성격이 강해서 별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듯.




콩을 갈았다고 생각하면 되기 때문에 이런 느낌. 물에 잘 안 녹는다고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

실제로 아주 뜨거운 물에는 슬슬 잘 녹는 듯. 찬물이나 요플레에는 잘 안 녹아서 그냥 대충 먹는 것도 좋다.

어차피 지금 맛으로 먹는 게 아니라 다이어트를 위해서 먹는 거니까. ㅎㅎ




자자...한스푼 듬뿍 떠서 요플레에 넣어봅니다. 

한 스푼을 넣으라고 했지만 웬지 많이 넣어야 할 거 같아서 푸짐하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먹었더니 맥널티 생두 맛이 나는 거 같더라는. ㅠ_ㅠ 근데 엄마한테 물어보니 잘 모르겠다고.

아마 생두 맛 혹은 냄새가 난다고 느낀 것은 내가 이럴 때만 예민한 척 해서일 수도. ㅋㅋㅋ




요플레라 그런지 입자 사이사이에 녹아서 보이지 않게 됨. 사실 요플레도 당분이 넘 많긴 할 텐데...

다들 요거트 정도는 만들어 드시죠? 남는 거 있으면 저희 집이나 사무실로 보내주시는 거 아시죠? ㅋㅋ




이번에는 차에 넣어보기로 함. 저번에 홍차류의 티백 있는 잔에 이거 섞었다가 진한 비린내에 깜놀.

가능하면 생강차나 유자차같은 원래 진한 맛을 가지고 있는 차에 섞어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밑에 보이는 차는 생강차로 내가 올겨울 감기 안 걸리고 지낼 수 있도록 돕는 훌륭한 존재다. ㅋㅋㅋ)

웬만하면 나도 맛이나 냄새에 별 생각 없지만, 다이어트 제품인 만큼 예민할 수밖에 없고, 

섞어서 먹으라고 뒷변에 이렇게까지 친절하게 써 있는 건 다 이유가 있음. 그분들이 오시는 거다. ㅋㅋㅋㅋ




생강차에 섞으니 살짝 탁해진 느낌도 나지만 맛 자체는 크게 변하지 않은 듯.

뜨거운 물이라 그런지 엄청 잘 녹는다. 밑에 건더기가 좀 남긴 했는데 몇 번 저으니 없어지더라는.

생두 다이어트라는 이름 때문인지 이렇게 하면 안 될 거 같은 분이기가 좀 나긴 함.


 

고기를 안 먹기 때문인지 단백질이 항상 부족하다고 나오는데 커피콩으로 만든 이런 거라면 도움이 되려나?

가공하지 않은 자연의 맛이라서 믿을 수 있는 맥널티 생두.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하는 모든 분들에게 바칩니다.

일단 제가 먹어보고 말씀드릴게요. ㅋㅋㅋㅋㅋ

첨부이미지
 

자연이네 유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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