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부지런하시군요^^

글쓴이 깡수기

등록일 2001-08-22 13:11

조회수 6,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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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강좌.. 무료강좌..
특히 구청같은 데서 하는 거 자주 찾아다니고..
그러는 주부들 모습 정말 좋아보입니다..

애 데리고 쉽지 않을 텐데도.. 열심인 분들은 늘 있는 것 같아요..
전 게을러서 그런 거 엄두도 못 내고 사는데...

가끔씩 저도 아줌마들 그런 모습 보믄 맘이 안 좋아요.
몇몇 분들이... 꼭 그렇잖아요..^^
가끔씩 횡단보도 아닌 차 씽씽 다니는 길에서
애들과 손잡고 뛰는 무모한 엄마들도 많구요..^^

그래도 점점 사람들 의식이 바뀌겠지라는 맘으로
기다려보도록 해요..^^

오늘도 아들하고 신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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