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꽃 형님~~~

글쓴이 세실

등록일 2001-08-21 17:44

조회수 7,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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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안녕하세요?

오늘 향기방에서 보니 모임이 있어서 다녀오신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요즘 매일 약속이 있으신것 같던데 더운데 건강 챙기시면서 다니세요.

멍방에 올려주신 형님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형님께선 제게 이렇게 신경써 주시는데 저는 아무런 보답도 못드리고 있

습니다.

형님...

저는요 형님께서 그냥 편하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구요 말씀두 동생에게 하시는 것처럼(에구...동생같은 자격이나 될

랑가 모르겠지만서두요)푹 놓아버리세요.

그것이 제게는 아주편하게 느껴지던데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씨와 푸근하게 정을 주시는 형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안성에 가는 문제는 다시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물론 될수록 좋은쪽으로 말이지요.

저도 형님들 무쟈게 뵙구싶습니다.

형님...

조석으로 날이 차갑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구요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면목동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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