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할 때나 가까운 곳에 외출할 때 입을 편한 반바지가 없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이번에 여름도 다가오고 반바지 하나 구매했어요!
요즘 요런 디자인이 인기많던데
남편이 파타고니아 보고있던데 가격이 넘 사악하더라구요.....
반바지에 너무 큰 돈을 쓰는 것 같아서
고르고 골라서 노스페이스로 정했어요.
디자인이나 재질이 비슷한데 가격이 좋더라구요~
남편이랑 저랑 하나씩 색깔다르게 골랐어요.
그리구 뒷주머니로 바지를 넣어서 이렇게 접을 수 있더라구요!
놀러갈 때 엄청 편할 것 같아요~
요즘 남편이랑 저녁 산책을 하고있는데
오늘은 요거 같이 맞춰입고 나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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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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