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에게 불금이란..,

글쓴이 양쿵맘

등록일 2018-08-24 22:58

조회수 8,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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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네요~

오늘은 남편의 배려로

친구들과 오랜만에 저녁 약속을 잡아 맛있는 것도 먹고

웃고 떠들고 나니 벌써 10시가 되어가네요~

남편이 빨리 오라고 전화를 하는 것도 아니고 

아기가 엄마를 찾아 우는 것도 아닌데 

맘은 집 생각에 맘 편히 불금을 즐기지 못하는 것이

워킹맘. 육아맘 인가봐요^^;;

집에 가서 아기 재우고 남편과 맥주 한잔 하며 불금을 보내야 겠네요~! ㅎㅎ

여러분들 멋진 불금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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