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걱정되네요...

글쓴이 익명

등록일 2018-07-17 14:27

조회수 6,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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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정에서 쉬다가 왔는데
부모님이 물을 마셔도 마셔도 갈증이 계속 나고
몸도 유독 피곤하고 저린 게 평소 몸 같지 않다고 힘들어하시네요

나이도 있으시고 좀 피곤하셔서 그런가 보다 했더니
불현듯 당뇨랑 증상이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슬슬 걱정이 되네요
이제 건강이 정말 중요한 나이이신데ㅠ
면역력도 많이 떨어지신 것 같고

아무래도 병원을 모시고 가는 게 좋으려나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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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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