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영화관에 들어가면서
핸드폰을 진동으로 설정해놓았는데
내가 영화관에 간걸 아는지~~
무신 전화가 그리도 울려댈까요?ㅠㅠ
옆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들릴까봐서 신경쓰이고
그나마 조용한 영화가 아니라서 다행...
영화 끝나고 나오면서 보니
부재중 전화에 문자에 카톡에.....
날 애타게 찾는 사람들이 많았더라구요.
술좌석에 앉아있는 친구들..
술한잔 하면서 전화를 해댄것 같아요.
술 보다 밥이 고파서리
집에 돌아와 허겁지겁 밥을 먹었다지요~~
성난변호사...
이기는게 정의지~~
약간의 반전도 있고.. 웃음도 있고 가볍게 볼수있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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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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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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