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 담았어요

글쓴이 손주연

등록일 2015-09-16 15:07

조회수 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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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반통 남은걸로 오늘 칼질 열심히 해서

무생채 만들었네요

엄마가 직접 끓여보내주신 액젓이 비밀이라면 비밀인데요

너무 맛있엇네요 

 

 

무생채 좋아하는 울 남편 저녁에 오면

엄청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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