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에 딸려있는 교회에 다니다가 상처를 심히 받은 30대 총각입니다.
제가 지난날 상처받은것들을 알면서도 여자 목사가 엄하게 했고
"울면서 말하지 말라"는 말이 머리속 깊이 박혀서
하품하다 눈물이 나도 벌벌벌 떨립니다.
거기다 짝사랑했지만 사랑해서는 안될 존재가 그 여자 목사였고
그옆에서 사역을 돕는것이 힘들어서 "5년간 다른곳으로 숨을 돌린다"는
생각과 함게 그곳을 떠났지만 거기서의 아픈 기억이 맨날 떠오릅니다.
머리속이 제발 진정좀 되엇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여자목사의 연하 남편으로 다시 태어날수 없다면
그 교회 근처에도 가기가 싫습니다.ㅜㅜ
그렇다고 저는 무신론자도 이단자도 아닙니다.
꿋꿋하게 복음의 진리를 기키면서 나아갈겁니다.
그 교회에서 상처받고 연락까지 끊었지만
빨리 머리속이 진정되길 기도하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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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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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비
그동안 많이 힘드셨나봐요..
그래도 종교가 있으시니, 힘들 때 종교의 힘으로 극복을 잘 해나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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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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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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