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글쓴이 주니

등록일 2015-09-13 13:56

조회수 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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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을  즐겨 다니는 편입니다

오늘도 그렇구요.


ㅎㅎ

웃기죠

오늘은 조금 여유있어 보이는 곳을 가봤죠.

조용히 식사만하고 싶었는데..


시끌 시끌

우리 옆좌석에서 해물스파게티를 시켰는데 해물이 적다는거였죠.


나비효과~~~ 느꼈습니다

영화베테랑의 느낌.. 주인은 그냥 해물 주고 끝내버려도 되는 일이었을텐데..딱 걸린거예요

손님은 메뉴판의 그림과 다르다~~라고~결국 판이 커졌어요.

경찰이 오고..


멀리서 이모습을 지켜보다 나왔는데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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