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입니다.

글쓴이 지나가는 나그네

등록일 2015-09-11 09:29

조회수 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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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이런 단어를 사용했는지는 모르지만

직장인으로 살아보니 불금만큼 좋은 단어가 없더라구요.

일주일중에서 젤 좋은 날~

놀아도 부담없는 날~

특별한 약속이 없어도 왠지 기다려지는 날~

이러면 남들은 약속이 있다고 생각들 하시겠지만

걍 집으로 가는 불금이 더 많다는  ㅎㅎㅎ

그래도 항상 불금 황토를 외치고 다니죠

오늘은 불금~~~~   술은 적당히 여흥도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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