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들과의 모임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거의 1년만에 만나니 반갑고 좋더라구요^^
만나서 어디 갈 곳이 마땅하지 않아서
근처 커피숍가서 커피 마시고..점심도 간단히 먹었어요..
서로 이야기 나눌 것이 많아서
밥 먹을 시간도 아깝더라구요..^^
가끔씩 만나는 지인이지만
언제나 제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지인이라서
전화통화는 가끔했지만 얼굴보기는 정말 오래간만이었답니다^^
이젠 저도 바쁜 일이 있어서
외출이 쉽진 않겠지만 이렇게 만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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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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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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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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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저도 모임이 있는데...
일주일에 두번은 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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