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항에 다녀왔어요..
언니가 이제 집으로 가야했거든요..
3주동안 재미있게 놀고.먹고...
헤어지려니 넘 마음이 아프더라구요..ㅠㅠ
내년을 또 기약하면서...ㅠㅠ
웃으면서 보내려했는데..또 울먹울먹...ㅠㅠ
암튼...공항에 가서 맛난 점심 먹고.
한참 수다떨다가 왔네요..
주차장 찾느라 고생은 좀 했지만...ㅎㅎ
그래도 공항에 다녀오니 색다른 분위기라서
기분 전환도 되네요..^^
언니가 집에 잘 도착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나중에 전화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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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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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미달
답글
마시멜로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