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주거니 받거니
둘째 얼집에 새로운 친구가 5월달에 왔어요
정확히 말하면 1살적은
울 아파트에 작년 10월에 이사와서
아는 사람없이 지내다
5월에 얼집 등원하고부터 친해진 엄마가 있어요
서로 조심하자며 우린 그렇게 슬슬 친했죠
사실,,저보다 2살 적은 동생
시댁에서 물김치와서 한 그릇 퍼주고
나물 삶아서 무쳐서 한그릇 퍼주고
그랬더니 자기는 버섯 볶음 한그릇 담아오고
저녁에 그 동생이 좋아하는 매콤 떡볶이 한가득 퍼주고
참으로 바쁜 날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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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도리탕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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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좋은 이웃으로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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